ways of seeing
   
번호     글 제 목 본문내용
41 [ways of seeing] 가난을 깨는 어린 석공 1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   제5회 지구촌나눔가족   지구촌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이해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                      꺼이랄리(Kailali) - 벌리야 지역   "저는 이곳에 땔감으로 쓸 나무를 주..
40 [ways of seeing] 엽서        ......돈 많이 버시고그 돈으로 하고 싶은 일만하시고. 근수 드림   프랑스에서의 실무를 마무리하고얼마전 국내로 들어와 한 대형 설계사무실을 다니고 있는 후배가 보내온 엽서. 디자인은 외국에서 사오고 국내 설계사무실에서는 뒤치닥거리만 하고 ..
39 [ways of seeing] 작은 건축이 아름답다 - 모도 10년     2013년 2월. 두번째 평창동주택에서 세번째 주택의 지붕과, 북한산을 바라보다     2013년 2월 12일. 오늘로 모도건축이 10년으로 접어들게 된다. 2004년 2월 12일이, 말하자면 창립 기념일인 것이다. 그동안 모도는 어떻게 건축을 해 왔는..
38 [ways of seeing] 세월        2012년 9월 22일, 경복궁 왼편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결혼식이 진행되었다.모도건축 홈페이지 culture 섹션의  voyage에 글을 쓰고 있는 류근수 후배의 결혼식이다. 주례를 봐 주신 조성룡 선생님과,김씨가 처음 도시건축에 다닐 때 선배였던 권인영 교수,김..
37 [ways of seeing] 나무 공작   시골에 사는 이유로, 집 근처에 작은 숲이 있다. 인조단디가 깔린 축구장이 있는 공원 옆에.숲에 가 보니 가지치기된 나뭇가지들이 있어 주워온다. 완전 건조된 나무면 좋았겠지만 70%쯤 건조되어 있어 그냥 사용해 본다.사무실에 샘플로 받아두었던 몇가지 데크용 목재도 집으로 가져왔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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