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s of seeing
   
번호     글 제 목 본문내용
66 [ways of seeing] 작자미상   얼마전 막을 내린 서울건축문화제의 프로그램중에올해 새로 생긴 코너로<서울 아름다운 건물 찾기 공모전>이 있었다. 여기저기서 포스터를 보았을 때에도 모도와는 상관없는 것으로무심코 지나치곤 했다. 몇달 전, 2011년에 완성한 평창동의 첫번째 주택의 건추주께 한 통의 메일이 도착하였다..
65 [ways of seeing] 도면, 너의 의미   너의 그 하나의 점도, 그 선도나에겐 커다란 의미너의 그 작은 칫수도, 깨알같은 글자도나에겐 힘겨운 약속너의 모든 것이 내게로 와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되네 고뇌는 현장의 코스모스로 피고스쳐 불어 온 넌 향긋한 바람나 이제 뭉게구름 위에 집을 짓고널 향해 창을 내리바람드는 창을 너의..
64 [ways of seeing] 기품 있게 늙어감에 대하여, 꿈마루        2015년 10월 통권 054호 | 사람과 글 人ㆍ文         조성룡건축가. 1944년 생. 인하대 건축과 및 동 대학원 석사.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의재미술관, 소마미술관, 선유도공원 등 소수 건축물을 설계했다. 서울건축학교 교장을 지냈고 지금 성균관대 명예석좌교..
63 [ways of seeing] 집짓기 후, 10년 젊어지려면?          집을 지으려면 3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집 한번 지으면 10년은 늙는다. 집을 지으려는 분들이 흔히 접하는,흘러다니는 이야기들이다. 그 만큼 집 한번 짓기가 쉬운 일이 아니라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집을 지으면서, 짓고 나서도 행복한 삶..
62 [ways of seeing] 도시 서울의 인문적 재생   원문 바로가기http://rikszine.korea.ac.kr/front/article/humanList.minyeon?selectArticle_id=597 2015년 05월 통권 049호 | 사람과 글 人ㆍ文 조성룡건축가. 1944년 생. 인하대 건축과 및 동 대학원 석사.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의재미술관, 소마미술관, 선유도공원 등 소수 건축물을 설계했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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