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s of seeing
   
번호     글 제 목 본문내용
21 MUJI - 無印良品          이름없는 상품이라도 나에겐 어떤 화려한 제품보다 더 빛을 발하는 물건들이다. 이름없는 건축가라도 어떤 클라이언트에겐 최고가 될 수 있다는 바램을 항상 간직하며 작업하고 싶다.   http://www.mujikorea.net/index.asp 
20 나무와 나비 홍대앞엔 왜 나비가 앉아 있을까.. 퇴근길에 항상 보며 궁금해지는 건물이 있다.인테리어 디자이너 배대용의 설계로 지어진 건물.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이다.     일본의 건축가 TOYO ITO의 상업 건축물이 건물의 개념은 나뭇가지    개념은 다른데 참 이상하고나, 유사하게 ..
19 90년대 ‘낭만 학번’의 추억 기사입력 2008-04-10 09:42 [주간동아] [90년대 ‘낭만 학번’의 추억] 아마 그 시절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형이나 선배라는 호칭 대신, 오빠를 오빠라 부를 수 있게 된 것이. 학력고사의 끝 혹은 수학능력시험 1세대인 ‘오빠’는 지난한 입시경쟁을 치른 뒤 ‘우리들의 천국’ ‘내일은 사랑’ 같은 대학생..
18 건축이란 무엇인가        르 꼬르뷔제는 '모든 것이 건축이다'라고 했다. 모든 것이 건축임을 체험한 곳, ubac   지금은 대학로로 옮긴 사무실 풍경  
17 부처님 오신 날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준비가 다 되어 있는 강화 전등사 십수년전 대학교 1학년 때 <한국건축사> 과제를 위해 찾은 이후로 다시 가 본다. 당시는 버스를 여러 번 갈아타고 갔던 기억 때문인가, 아주 멀게 생각되었는데 이번에 가 보니 아주 가깝게 느껴진다.   수많은 누군가의 바램을 담은 연등 행렬로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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