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s of seeing
   
번호     글 제 목 본문내용
70 [ways of seeing] 집짓기, 아는 만큼 보인다 2  내가 살고싶은 집은           사람들은 모두 살아 있는 세계, 즉 우주를 만들고자 하는 꿈을 마음속 어딘가에 품고 있다. 우리처럼 건축가로서 교육을 받아온 사람들은 삶의 중심에 이런 욕망이 놓여 있다.   언젠가는 근사하고 아름답고 숨막히게 멋..
69 [ways of seeing] 공공의 영역은 공과 사 '사이'에 있다                            근대화는 어떻게 집을 사람으로부터 분리하는가    함 : 오늘은 한국 건축계의 큰 스승 건축가 조성룡 선생님을 모시고 대화를 나눕니다. 선생님은 한국 건..
68 [ways of seeing]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여러가지 제약 조건과 요구사항으로 이루어진..
67 [ways of seeing] 응답하라, 도시주택 (제2편)  2016년 07월 통권 063호 | 사람과 글 人ㆍ文          [리드]      1980년대 아시아 선수촌 이후로 “아파트를 설계한 건축가”라는 보기 드문 이력을 출발로 삼은 건축가 조성룡은 다양한 유형의 도시 주택을 고민해 왔다. 그것은 세대 수와 예산에 ..
66 [ways of seeing] 집짓기, 아는 만큼 보인다 1   땅은 어디에        모도건축에서 작업한 집들의 대지      집을 짓기로 계획했을 때 가장 먼저 검토해야 할 것은 ‘어디에 지을 것인가’이다.이미 대지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라면 대지를 분석하는 것으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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