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
작성일 2012/11/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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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 kuns de seoul

 
선배,
올해 사월에 영구 귀국했습니다.
이천이년 일월말에 나갔으니 십년을 채우고 들어왔네요.
다들 묻곤 하던데 특별히 나가게 된 이유가 없듯이 특별히 들어오게 된 이유도 없습니다.
지나보니 그냥 흘러내려온 느낌.
그런 기분으로 계속 여기저기를 흘러갑니다.

앞으로는 "여기서" 보는 것들도 같이 느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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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kimCINE
2012-11-27 11:54
1년여만에 근수님의 글을 다시 보는군요.
9월에 결혼식을 하고 다녀온 신혼여행지 스페인에 관한 이야기도 흥미롭구요.

이제 서울에서 지내면서 좋은 글 많이 써 주세요.

10년을 떠나 있던 서울에 관해 다른 시각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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