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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본문내용
[voyage] kuns de seoul 1  선배, 올해 사월에 영구 귀국했습니다. 이천이년 일월말에 나갔으니 십년을 채우고 들어왔네요. 다들 묻곤 하던데 특별히 나가게 된 이유가 없듯이 특별히 들어오게 된 이유도 없습니다. 지나보니 그냥 흘러내려온 느낌. 그런 기분으로 계속 여기저기를 흘러갑니다. 앞으로는 "여기서" 보는 것들도 같이 느낄..
14 [voyage] kuns de seoul   시월에 스페인을 다녀 왔습니다.마드리드, 산티아고, 빌바오를 중심으로 근교를 짧게 다녀왔죠.유럽의 다양한 재개발사업들을 볼 기회가 되었는데요.산티아고에서는 아이젠만의 "문화도시cidade da cultura", 현대화한 abastos시장을 봤고.마드리드에서는 도살장, 우체국들을 개조해서 현대예술센터로 바꾼 Mat..
13 [voyage] kuns de paris 20111016 오브락은 마시프 상트랄massif central이라고 하는 프랑스 중부산악지방의 바로 밑에 붙어 있는 높이 천미터정도의 고원지대입니다. 화산암으로 만들어진 토양의 뭉그러진 구릉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목축업이 발달해있어서 그 경관이 사진에서처럼 관목은 없고 풀이 덮고 있는 구릉태기에 나무가 듬성듬성있고 서로..
12 [voyage] kuns de paris 20110918 알바 알토가 프랑스에 남긴 유일한 건물.louis CARRE는 미술품 수집가로 당시 페르낭 레제, 칼더, 르코르뷔지에등의 예술가들과 깊은 교류가 있었다고 합니다.르코르뷔지에가 설계한 아파트에서 살다가 르코르뷔지에의 거친 콘크리트가 싫어서 당시 유럽연합구성에 큰 일을 한 친구 jean monnet집을 휴가때 가보고는 그 앞에..
11 [voyage] kuns de paris 2011 08 10     오늘 군산에서 올라왔습니다. 참 이야깃거리가 많은 도시네요. 뭐 한국의 모든 도시가 그렇다고 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군산역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는 만경강과 그 평야이고  그러고 난 다음에 쌀과 그걸 생산하기 위해 간척, 수리사업을 벌리고 철도를 깔게 된 거죠. 사실 세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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