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건축
   
작성일 2008/06/0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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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공원 2008 봄

해가 갈 수록 녹색이 짙어져가는 공원이다.
부서진 콘크리트의 오래된 벽을 따라 새롭게 핀 꽃
기둥을 따라 올라 이젠 스스로 기둥이 된 담쟁이
푸른 생명을 담는 큰 물그릇이란 원래의 개념에 맞게, 참 잘 자라고 있는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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