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space
작성일 2013/11/0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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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space] over the space

 

김씨네는 1995년 1월 4일부터
조성룡도시건축을 다니기 시작하여,
2003년 12월 30일자로 스탭의 생활을 마감하였습니다.

8년 동안의 기억을 되짚어 보면서
그 당시의 프로젝트들을 작업하며 경험했던 것들과
건축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over the space의 의미는,
문자 그대로 공간 저 너머에
사라지고 새롭게 생성될 공간이 아닌,
정신으로 아로새겨질 무엇인가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붙여봅니다.
 
건축을 하면 할수록,
건축이 공간이라는 물리적인 형태를 만드는 작업만이 아니라는 생각이
점점 커지기 때문입니다. 

 
 
 
 
 (사진=윤창진)
양재동 287.3
1992년에 지어진 건축물로
조성룡 선생님의 작품이다.
이곳에서 8년.
 
 
 
 
 
 
 





 
 
 
 
 
 
 
 
 
 
 
 
 
 
 
 
 
 
 
 
 
              
              <양재287.3> 4층의 설계실 (사진=윤창진)
               사진 속, MDF로 만들어진 수직의 전시대 위에 양재287.3의 1/100 모형이 보인다.
               4.3group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이다.
 
 
 
 
1회.  양재 287.3
 
2회.  서울건축학교
 
3회.  현상설계
 
4회.  편집디자인
 
5회. 호암미술관 한국정원 '희원'의 건축
 
6회. 종로5가 프로젝트
 
7회. 의재미술관

8회. 소마미술관

9회. 선유도공원
 
10회. 파주출판도시

11회. 파견근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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